willing to love
어제 밤 일기를 쓰고 잔 뒤 아침에 눈을 떴는데,
'사랑'과 '기꺼이' 라는 단어가 내 마음에 들어왔다.
나는 앞으로 기꺼이 사랑하기로 했다.
이별과 헤어짐, 상처가 아프지만
기꺼이 나는 또 회복해서 사랑을 택할 것이다.
세상은 혼자살아가는 곳이지만
나는 기꺼이 함께를 택할 것이다.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겠고,
아직도 모두를 신뢰할 수 없지만
나는 기꺼이 사랑을 택하고
그 사랑들로 더 큰 사랑을 만들어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