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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진마돈나
만나고 이별하고 슬퍼하고 그리워하는 것 그리고 용기 내 또다시 사랑하는 것 그럼으로 살아지는 것 그런 것들에 대해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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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연
13년간 출판 편집자 및 출판 저작권 매니저로 일하다, 제주에서 글쓰기 공동체 '자기 해방의 글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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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오
바닥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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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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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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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아
이것은 별, 이것은 풍경... 작가의 글, 독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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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취향과 브랜드를 탐구합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콘텐츠를 유통합니다. 『취향은 어떻게 계급이 되는가』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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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준
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후 "아름다운 자"(2018, 파란)를 출간했습니다. 수요시포럼 동인으로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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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진
이운진 시인의 브런치입니다.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무엇보다 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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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blue
PD로 일하고 있습니다. 영상이 지겨울 때 이것 저것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주로 정리용입니다. souland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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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율
문의 : caesa_7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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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김
온갖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생각쟁이 입니다. 생각하는 것, 꾸준한 것을 즐깁니다. 건축 사업을 하고,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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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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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단단
단단한 취향의 기록 @byyou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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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민
6년차 희귀난치병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입니다. 청년의 때에 통증과 치열하게 싸워 일상생활을 영위하기까지. 절망과 희망과 기적을 담은 투병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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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뮈
심리적 요소들을 주제로 생각하게 하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질문이 생긴다면 더욱 반가워요. 미술 작품을 연결하여 미술은 글에, 글은 미술에, 서로에게 힘을 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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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진
미술월간지 ‘미술세계’, ‘경향아티클’, 책 전문 웹진 ‘북DB’기자였으며 책•미술에 관해 기획하고 글 씁니다. * 협업 문의 : kiwi7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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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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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nt
글쓰는 엔지니어. 좋아하는 게 많아 이것저것 씁니다. 41개국 113도시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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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림
퀘벡에서 연극학부 연극 미술 나왔습니다. 결혼도 했고 막상 졸업도 하니 뭘 해야 할지 몰라서 제 삶을 그리고 학교를 뒤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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