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은 불경기로 소비가 매우 위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에 반해 무려 7일이라는 휴일이 있기 때문에 이를 잘 공략하면 좋은 이벤트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겠죠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마케팅 전문가들은 아시겠지만 혹시라도 까먹고 넘어갔다가
손해 보는 일이 없길 바라며 함께 리마인드 해봅시다!
1. 오해를 살만한 영상, 이미지 체크하기
상세페이지 만들 때 의외로 많이 실수하는 게 논란의 소지가 있는 이미지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정말 노이즈 마케팅을 노리고 삽입하는 게 아니라면 피하는 게 좋겠죠? 해외 수출, 바다, 여행과 연관된 상품설명에 지도가 삽입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지도에 '동해'표기가 잘 되어 있는지 보면 좋겠죠?
2. 유래를 모르는 유행어를 워딩에 넣지 않기
트렌드를 이해하고 반영하는 것은 타깃에 따라 주목도를 높이고 클릭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소재거리입니다.
그러나 유행어의 뜻이나 유래를 모르고 무심코 썼다간 (좋지 못한 방향으로) 유명해질 수도 있습니다. 논란의 소지가 없더라도 상품과 연관성이 없거나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오는 유행어는 없는 것만 못합니다 진짜로.
3. 랜딩페이지 관리를 철저하게!
오해를 살만한 이미지, 워딩도 없고 이벤트 상세페이지도 완벽했다!
그런데 정작 구매와 결제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투입된 리소스는 하늘 위로... 의외로 주변에 이런 일이 꽤 있었다. 광고를 클릭했는데 랜딩페이지 주소가 잘못되어서 접속이 안되거나 상세페이지 다 읽고 주문하려고 버튼을 눌렀는데 그림만 있고 버튼은 활성화는 되어있지 않다던가, 인앱 환경에서 PG사의 결제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는다던가 하는 일들 말이죠. 남 일이라도 돈 벌어와야 하는 마케터니까... 한 번씩만 더 체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목표로 한 KPI를 달성할 수 있기를
갈수록 줄어드는 리소스와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마케터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