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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큰
책을 번역합니다. 번역 일이 없을 때도 늘 글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밀리 오리지널 <이런 번역가도 있습니다>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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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은
1983년 끝자락에 태어난 대한민국의 흔한 아줌마이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근무하다 육아로 인해 퇴사 후 스웨덴어 번역가, 프리랜서 교정자로 틈틈이 일하며 아등바등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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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온
매일 책을 읽는 사람.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사람. 가와이 하야오를 닮고 싶은 사람. 키키 키린을 좋아하는 사람. ‘술과 음식’에 관한 한은형과 미깡의 글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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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normal Patient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평범한 초등학교 선생입니다. 어쩌다 4기 유방암환자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노력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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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란드리아
책을 사는 것도, 읽는 것도, 책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아하는 평범한 소시민. 진짜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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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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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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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북
서른넷, 여든둘의 치매아빠와 이별하는 과정을 글로 남깁니다. 또한 9마리의 길고양이를 얼떨결에 떠맡게 된 초보 캣대디 남편의 관찰일기도 종종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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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혜숙
<친애하는 나의 어른들>을 썼습니다.살고 씁니다. 쓰면 잘 살 수 있어서 자주 씁니다. 쓰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으로 존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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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필
평론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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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롭지엥
유럽살이는 현재도 진행중. 저의 경험과 시행착오, 좌충우돌 해외 체험기가 어느 누군가에게는 깜깜한 어둠속 손전등이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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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해외에서 오랜기간 살아 한국어로 글쓰기는 서툴지만 complex PTSD 회복에 대한 제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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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올렛
해외 주재원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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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니
이해할 수 없는 증상들의 조각을 찾아 기면증 진단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내 의지대로 제어가 안되는 몸 때문에 힘든 분과 주변인들을 돕고 공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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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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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
남편 따라 아프리카로 이민 왔습니다. 멋진 커리어우먼을 꿈꿨지만 현실은 블루칼라 창고 매니저 입니다. 그리고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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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윤
■인생은 느닷없고 황당하다. ■21 년 차 쌀장사. ■쉰을 넘기고서야 비로소 쌀장사가 천직(天職)으로 느껴졌다. ■상선행복(上善幸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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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서점
밤의서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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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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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리
프랑스에서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애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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