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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진
인스타그램에서 ‘카츠헌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돈가스 맛집을 찾아 다니며 무심히 지나쳤던 동네, 주변 사람들과 돈가스 먹으며 나누었던 시시콜콜한 대화들을 글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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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
몸의 건강은 운동으로, 마음의 건강은 글로 챙기려고 합니다. 별거 아닌 것 같은, 그 작은 것들이 눈처럼 쌓였을 때 저는 평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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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효
강승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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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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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영
책 파는 사람입니다. 가끔은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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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내 안의 그늘을 지우다보면 언젠가 그늘같은 사람이 되어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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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네
글쓰는 이네입니다. 언젠가 동네에서 제일 귀여운 주막을 차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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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혁
낮에는 커피를 만들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커피를 미워하고 글쓰기와 책 만들기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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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옷
재미있게 살고 싶어하는 평범한 30대 직장인 입니다. 요즘은 싫어했던 것들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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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
평일을 견디는 직장인이지만, 나의 색깔을 잃지 않는게 꿈이다. 가장 사랑하는 시간은 해가 지기 전 온 세상이 금빛으로 물드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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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스타트업 씬에서 글 쓰는 일을 합니다. 이 공간에서는 개인적인 생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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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이은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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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규
턱을 기대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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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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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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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순례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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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낭만을 품고 제주에 왔다가 큰코 다치는 중. 이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전 기자, 현 주부 겸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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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꿍
직장생활을 잠깐 쉬며 육아에 투입된 초보 아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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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나 오늘이 있으니 그대가 있으니 정말 고마워, 고마워... - 리즈의 때로 사진, 때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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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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