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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일
슬프면 슬퍼서, 기쁘면 기뻐서, 살찌면 살쪄서. 글을 쓰고 있어요. 그게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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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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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
씨름부 출신 폴리쓰맨의 세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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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머
책과 함께 일해온 15년차 직장인. 10년차 러너, 5년차 골퍼이자 요기니였던 날들이 무색하게도 듣도보도 못한 병명으로 갑작스레 수술을 받고 휴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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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애리
여행을 좋아하는 14년차 예능 방송작가. 제주도 토박이 암환자 엄마와 방송작가 딸이 함께 떠난 유럽여행기 <꽃보다엄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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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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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과, 앞으로의 삶에 대해 조금은 깊은 얘기를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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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가족, 육아, 여행, 식물, 음식,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로 씁니다.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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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번댁
삼대가 함께하는 여행에서 책임자이자 짐꾼 그리고 노예. 언제나 탈 집구석을 외치는 개인주의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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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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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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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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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짜이
한 잔의 짜이처럼 달콤쌉쌀하며 단숨에 들이키지만 뜨겁게 가슴을 울리는 글을 쓰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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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여행 가서 낚은 일본 남편 핫서방과 나고야에 삽니다. 따뜻한 개인주의 에세이 <이럴 거면 혼자 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2022), <도쿄 킷사텐 여행>(2024)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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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정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인도에서 3년간 NGO 일을 하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연결'과 '공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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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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