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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마늘
섬에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고양이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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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아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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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2018년 2월부터 인생을 바꾸고 싶어서 독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리 회계 실무를 하면서 입문자 분들을 위해 쓴 전자책 2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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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jin
책과 영화를 통해 사람과 인생을 배웁니다.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일상이 켜켜이 쌓여 꿈꾸는 엔딩으로 향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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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유 HeyU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라난 교포. 글을 통해 치유와 공감을 나누고자 한다.누군가의 어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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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노리
어둠 속에서 새로운 빛을 알리는 새벽별.'내일의 태양은 반드시 뜬다'는 믿음으로, 삶의 고뇌 속에서도 자신만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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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테이크
좋아하는 일을 못 찾아 사내변호사가 된 IT 회사 직장인. 여전히 좋아하는 일을 찾고 있지만 어느새 직장인의 삶을 천운처럼 받아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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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
브런치에서 책 쓰는 사람입니다. (전)삼성전자 마케팅기획실에서 근무한 오랜 경험으로 직장인을 위한 글과 여성들을 위한 감성에세이를 아침마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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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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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
류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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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이
연세대 국문학과 졸업 / "소설쓰고 있네” 라는 타인의 뒷담화를 들으면 괜히 내가 찔린다, 진짜 소설을 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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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아
소소하지만 만만치 않은 일상, 걷기와 여행, 독서 리뷰, 그림책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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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대디
딸 키우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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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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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닮녀
좋은 그림책을 알리고 그 그림책으로 인해 세상이 변해가는 걸 볼 때 행복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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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떨림
그림책에 기대 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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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생각이 너무 많아서 메모장으로 핸드폰 용량 다 채우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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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언니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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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아이와특별한엄마
23년 차 영어 교육자. 듀센형 근육병을 앓는 장애 1급 아들을 20년간 키우며 아이를 기다리는 교육, 속도를 존중하는 배움을 연구해왔습니다. 전자책 4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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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독일에서 살다가 미국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젠 미국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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