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학교에서 엄마 주려고 선물 사 왔어”
환하게 웃으며 아들이 건네준다.
예전엔 초코 우유, 초콜릿
이제는 과자.
흠.. 내가 아들 지갑에 넣어주는 내 돈이지만
그래도 엄마 생각해서 사 왔으니
맛있게 먹을게. 고마워.
키는 나보다 15cm는 더 큰데
하는 행동은 여전히 5살 같은 내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