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합격보다 어려웠던 선택: 독일 영재고 입학포기

너와 함께하는 매일이 소중해

by 빈스

2주 전 즈음인가, 독일의 영재 기숙학교 최종 합격 편지를 받았던 내용에 대해 포스팅했었고, 그로부터 오스턴 휴가 이후 이제 최종 결정일까지 일주일 정도가 남은 시점이다.


#28. 독일 영재 기숙사 김나지움 합격 편지 받다


그리고 장기간의 깊이 있는 대화 끝에 우리는 독일 영재 기숙사 학교인 LGH의 입학 허가에 대해 거절/포기 이메일을 보냈다. 철저하게 아들의 의견을 따른 결정이었다. 늘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고, 기회비용이 있다 보니 결정이 쉽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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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독일에 사는 지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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