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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서
평소 책 읽고,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린시절 꿈인 작가가 되고 싶어 틈틈이 글 쓰는 회사원이자,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는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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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
어쩌다 보니 외국인 노동자, 그러다 다시 백수. 그리고 어쩌다 보니 애기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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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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