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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잉
나의 글와 그림이 나를 평안하게 하고 때로는 누군가의 가슴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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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기린
일찍 병원에 가 보았다면 겪지 않아도 되었을 안타까운 어려움들을 매일 마주합니다. 다양한 정신과적 질환을 소개하고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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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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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더리버
유쾌한 진지함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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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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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맹
직장인, 한 아이의 엄마. 지금은 아이 재활치료에 매달려 있는 24시간 전담 매니저. 조금 특별한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엄마의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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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책 읽고, 글 쓰고, 술 마시고 덕질합니다. <보라하라 어제보다 더 내일보다 덜>을 썼습니다. IG @cantabil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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