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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구름의 생각 한 조각
웃긴
by
보라구름
Jul 15. 2017
지금 생각해도 웃긴 건
네 말 한마디로 나를 규정시켰다는 것
약간의 의구심조차 없이
네가 마치 나를 창조한
창조주라도 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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