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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구름의 생각 한 조각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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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구름
Jul 17. 2017
흰 화면에 커서만 깜빡거리고
새문서1을 다른 이름으로 저장할 수 없을 때
내게로 오지 않는 문장을
사무치게 그리워하며
한참을 멍하니 모니터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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