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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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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젠
4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 젠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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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즈
•23년 <더웨이>라는 제목으로 도덕경에 숨겨진, ‘명상 수행법’에 대한 책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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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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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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