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팔로우
미라
김미라의 브런치입니다. 일산에서만 21년째. 여성들의 인문학 모임인 '행왕'의 소소하나 소중한 일상 그리고 나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느리지만 꾸준하게. 현실에 발을 딛고.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