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농담(48)
(48) 하루에도 몇 번씩 얼굴 마주하는 사이면 뭐 하나. 늘 바쁘단 핑계로 내 얼굴 한번도 제대로 봐주지도 않는 너. 다음엔 내 입 확 틀어막아서 널 당황하게 만들거다. /세면대
🌲 걷고 쓰고 그리는 산책주의자. 📚 어반스케치 에세이<걷고 그리니까 그곳이 보인다> 📚 후반생 명상입문서<행복하게 나이 드는 명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