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농담(66)
(66) "날 좀 바라봐 주세요"라고 멋들어지게 휘날리던 깃발이, 내 눈을 가릴 줄이야. /머플러
🌲 걷고 쓰고 그리는 산책주의자. 📚 어반스케치 에세이<걷고 그리니까 그곳이 보인다> 📚 후반생 명상입문서<행복하게 나이 드는 명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