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농담(67)
(67) 내 안에 든 것이 진짜 심지인지 의심스럽다고, 꼭 내 속살 끝까지 죄다 풀어헤쳐 봐야 했나요? 단지 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시선만 달리했어도 충분히 보였을 것을. /두루마리 휴지
🌲 걷고 쓰고 그리는 산책주의자. 📚 어반스케치 에세이<걷고 그리니까 그곳이 보인다> 📚 후반생 명상입문서<행복하게 나이 드는 명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