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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자꾸만 오후가 길어져요. 어디선가 재즈가 들려오고요. 나는 가만 가만 길을 나서요. 자꾸만 길어지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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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
한국에서 20년, 뉴욕에서 7년. 에디터, 일러스트레이터. 조용하게 산만한 사람. 보기보다 다사다난했던 삶이 평화를 찾아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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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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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란
김혜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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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자
김학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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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랑
갑자기 찾아온 희귀 난치병과 슬기롭게 동행하길 소망합니다. <아픔이 길이 되었다 : 희귀 질환 둘과 슬기롭게 동행하기>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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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물고기자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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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플랫폼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리셋 for 미래 한국의료복지]세종우수도서의 저자입니다. 소통과 애정어린 격려로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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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프
채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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