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보다는 실행
활동성이 높아질수록 에너지 레벨이 상승한다.
몸을 많이 움직일수록 실행과 관련된 사고가 활성화되고, 현재의 상황을 개선시킬 수 있는 행동을 고민하게 된다. 이 과정을 개인적으론 에너지의 발산이라고 생각하며, 반대로 정적인 생활만을 하는 사람이 움직임이 적어질수록 이전보다 더 게을러지는 상황과도 비교해 볼 수 있다.
침체되어 있는 자존감을 끌어올리고, 성장의 방향을 찾고자 하는 사람일수록, 생각은 깊고 짧게, 행동은 지속적이고 빈번하게 할 것을 권한다. 실행이 쌓여가며 느껴지는 소소한 만족감은, 이내 자존감을 회복시켜 주며 나의 잠재력과 능력이 미치는 영역의 범위를 확장시켜 줄 것이다.
기억하자. 지금의 자리에서 전혀 나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내부로 수렴되는 에너지보다, 외부로 발산하는 에너지에 초점을 맞춰보자. 몸을 바삐 움직이고, 무언가 분주하게 실행하는 와중에 개선점을 찾게 되고 아이디어도 생산된다.
이것이 발산되는 에너지의 긍정적 효능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