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직을 누구에게 맡기려 하는가

나는 아직 충분히 나를 알지 못한다

by Davca

나를 잘 아는 이건 그렇지 않은 이건, 가끔 대화를 하다 보면 나의 경력 덕분에 퇴사와 이직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된다. 사실 이럴 때 참 난감한데, 떠날 것에 대한 고민을 하는 그 마음을 나 또한 충분히 알고 있는지라 질문을 물리지는 않는다. 이런 얘긴 질문 없이 끝없이 듣는다. 그리고 그 이야기 안에서 스스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정도의 역할에만 그치려 한다.




지금 퇴사해도 이직할 수 있을까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Davca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나를 살리고 누군가를 돕는 글을 쓰려 애쓰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험과 지식과 상상과 지혜의 조화가 늘 머무르는 마음을 위해 명상을 하고 독서를 하며 나로 살아갑니다.

538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2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9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