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 충분히 나를 알지 못한다
나를 잘 아는 이건 그렇지 않은 이건, 가끔 대화를 하다 보면 나의 경력 덕분에 퇴사와 이직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된다. 사실 이럴 때 참 난감한데, 떠날 것에 대한 고민을 하는 그 마음을 나 또한 충분히 알고 있는지라 질문을 물리지는 않는다. 이런 얘긴 질문 없이 끝없이 듣는다. 그리고 그 이야기 안에서 스스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정도의 역할에만 그치려 한다.
지금 퇴사해도 이직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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