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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박사
영화 백투더 퓨처에서 타임머신 자동차를 만든 엉뚱 괴짜 브라운박사를 닮은 에디터랍니다. 20세기 말 출판에 입문해 21세기까지 콘텐츠의 바다에서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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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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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 Lee
유럽의 섬나라 아일랜드(Ireland)에서 아이리시 남편과 살아가며 경험하는 삶 이야기, 여행 이야기를 씁니다. 또 좋은 아이리시 연극 작품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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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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