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중도 물레길 카누타기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 나 자신조차도 완전히 파악이 안된 나에게 어느 날, 파랑새 두 마리가 포르르 포르르 날아와 둥지를 틀었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