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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 김잡가
밥 짓기보다 글 짓기가 더 좋은 아내. 더 잘 사랑하고 싶은 엄마. 예능작가였지만 지금은 만능 잡가. 주기적으로 '하와이병'에 걸리고 있는 꽃다운 40대 ENFP 여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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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작가
의미있는 순간을 기억하고 싶어 글을 쓰고 영상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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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Yoon
뉴질랜드이민 30년째 , 자영업 + 영어교육프로그램개발 + Justice of the Peace New Ze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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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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