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춘들의 오아시스, 비저너리 입니다

비저너리의 꿈과 계획을 소개합니다.

by 비저너리
여는 글. "여러분의 청춘은 안녕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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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비저너리 소개글을 쓰기 전에 다시한번 청춘의 의미를 찾아봤습니다 :)


청춘[]

네 맞아요. '푸를 청'자에, '봄 춘' 자입니다.

네이버 한자 사전을 찾아보니 '만물이 푸르른 봄철'이라는 뜻으로, 인생의 젊은 나이를 비유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만물이 푸르른 봄이라, 여러분의 청춘은 어떠신가요? 상상이상의 아름다움에 눈이 시린, 세상의 환희를 풍기는 것들을 모두 모아둔듯한, 구름위를 둥둥 떠다니는 그런 느낌을 받으실 수 있나요? 그런 청춘을 지나고 계신가요?


글쎄요. 과연 몇이나 자신의 청춘에 대해 한껏 들뜨며 설명할 수 있을까요?


물론, 누군가는 이런 물음에 '네'라고 대답 할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청년들 중 저 물음에 긍정적으로 대답할 수 있는 인원은 '극소수'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푸릇한 이미지보다는 학업, 스펙, 취업등 다양한 사회의 요구에 억눌려 있는 모습이 이 시대 청춘들의 자화상이기 때문이죠. 오늘도 이 시대의 청년들은 나 자신을 사회가 정해준 아바타같은 모습에 맞추기 위해 노력합니다.


비저너리가 스스로에게 그리고 여러분들께 질문합니다.

여러분의 청춘은 안녕하신가요?

여러분은 자신의 청춘을 오늘도 푸르게 가꾸고 있으신가요?



계기. 나 답게 사는것은 무엇일까?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우리는 왜 같은 곳만을 바라보고 달려야 할까요?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한 물음에 왜 선뜻 대답하지 못할까요?


‘나 스스로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 답게 사는 것은 또 무엇일까?

‘과연 내가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행하며 살 수 있을까?’


스스로의 삶에 대해 궁금해하고 고민하는 청춘들이 모여, 또 다른 청춘들을 돕기 위해 비저너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똑같은 곳을 바라보는 삶의 형식에서 벗어나 나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쉽진 않았어요! 하지만 우리는 모두 다르기에 아름답다고 생각했고, 각기 다른 꿈을, 우주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비저너리는 청년들의 시간과 노력을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크든 작든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나가는, 먼저 자신만의 '우주'로 향해 항해를 시작한 이들의 이야기들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청춘들이 자신만의 ‘우주’로 항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자신만의 '우주'로 떠날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



미션. '나다움'의 자유를 찾아주자

'나다움'의 자유를 찾아주자

조금 거창한 꿈이긴해요. 하지만 비저너리는 이 목표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바로 ‘세계의 모든 2030 청춘들에게 ‘나다움’의 자유를 찾아주자’입니다.

저희는 모두 각기 다른 모습으로 태어났고, 가슴이 쿵쿵뛸만큼 좋아하고 흥미로워 하는 것도 다릅니다. 누가 뭐래도 내 인생의 주체는 ‘나’가 되어야하고 스스로가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며 ‘행복권’을 누리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 청춘들에겐 이런 고민은 허상으로 다가올 뿐, 당장 내가 해내야 하는 일때문에 나 스스로를 챙기기에도 버거운 현실입니다. 초,중,고 심지어 대학시절까지 한 길 만을 걸어왔던 우리는 ‘주류’에서 벗어난다는 그 불안감을 떨칠 만큼 스펙타클한 용기를 가지는 것도 어려움에 큰 한 몫을 하고 있죠. :)


비저너리는 바로 이 점에 주목했습니다. ‘나다움’을 가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사람들에게 어떻게 자유를 가질 수 있는 ‘용기’를 전달해 줄 수 있을까?

무턱대고, ‘용기를 가져봐. 할 수 있어!’라는 말은 오히려 좌절에 빠질 수 있게 만드는 위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스스로에 집중하고 이를 먼저 실천하시고 계신 분들을 찾아봤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레퍼런스 북으로 보여줄 만한, 이미 진로에서 '나다움'을 따라 다양한 길을 걷고 있는 분들을 찾아서 인터뷰하면 어떨까?를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미리 자신만의 우주를 찾아 걷고 있는 분들을 비추다 보면, 그 중에서 나와 닮은 사람을 찾게 될 수도 있고, 나와는 다르지만 깨달음을 줄 수도 있는 분을 만나게 될 것 같았습니다.



만남. 우주로 떠날 준비를 해볼까요?

그럼 이런 분들을 어디서 만날 수 있냐고 물어보실 것 같은데요?

저희는 다양한 통로를 떠올렸습니다. 팟캐스트, 브런치, 토크쇼.


하나. 팟캐스트

조금 앞서 간 청춘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저희는 매달 1일, 팟빵과 팟티, 아이튠즈에 '비저너리'라는 채널로 청춘들을 찾아옵니다. 매달 진로 각 분야에서 개척하는 삶을 살고 계신 한 분(혹은 두 분)의 인터뷰이를 모십니다. 그리고 직접 그분들께서 살아오신 '과정'을 들어봅니다. 어떻게 '나다움'을 찾으셨는지, 그 여정은 어땠는지, 힘든 점은 없었고,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했고, 앞으로 꾸려갈 계획은 어떤지 자세히 듣습니다.

또 더불어 우리들만의 고민도 나눕니다. '나다움'에 있어서 내가 고민하는 게 무엇인지, 또 굳이 '나다움' 때문이 아니라도 나를 힘들게 하는 게 있다면 그 고민은 어떤 것인지. 그리고 인터뷰이에게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 이렇게 힘들 때가 있었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냐고.


둘. 브런치

청춘들이 청춘들의 이야기를 '읽습니다.' 지금의 브런치 채널에서 비저너리를 운영하는 이들은 저희들의 이야기를 봐주실 이들과 똑같은 청춘입니다. 청춘이 청춘에게, 어떻게 비저너리를 운영해 나가고 있는지, 왜 운영하는지, 그 느낌은 어떠하고, 우리 하나하나들의 꿈은 무엇인지 공유하고 함께 성장합니다.

또 팟캐스트로는 다 전하지 못했던 말들도 전합니다. 팟캐스트로는 만나뵐 수 없었던 분들을 서면으로 인터뷰하기도 하고, 청춘들의 고민이나 '나다움'에 관한 글도 적어봅니다.


셋. 토크쇼(+네트워킹 파티)

청춘들이 만나고 싶었던 이들과 '만납니다.' 방송 너머로 듣기만 했던 분, 글 너머로 보기만 했던 분 등. 그리고 같은 고민들을 가지고 있는 청춘들과 혹은 나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거나 더 앞서 나간 사람들을 직접 눈 앞에 모셔 그분들의 시너지를 봅니다. 또 배웁니다. 배우면서, 나와 같은 꿈과 다른 꿈을 꾸고 있는, '나다움'을 찾아나가는 청춘들과도 직접 만나봅니다.



닫는 글. 그럼 함께 우주로 떠나볼까요?

여전히 우리는 '청춘'이라는 말 앞에 마냥 행복하게 웃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함께라면 조금은 다르지 않을까요?


위의 방법들로, 그리고 아직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차차 등장할 새로운 방법들로 비저너리는 여러분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혼자의 길'을 찾는 청춘에서 '함께의 길'을 찾는 청춘으로, '나의 길'과 '나만의'길을 찾아나갈 청춘들로 함께 피어나겠습니다.


그렇게라면 우리 모두 '우리 자신만의 우주'를 찾게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비저너리는 함께하겠습니다.
당신의 우주를 찾을 때까지.



함께 우주로 떠나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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