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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윤
초등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나쁜 교사로 기억되지는 말아야지’에서 ‘좋은 교사로 기억되면 좋겠다’로 변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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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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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오
누구나 자연에서 화석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가 건네는 작고 놀라운 선물, 그 흔적들을 따라 걸으며 글을 씁니다. 과거와 마주하는 여정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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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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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Hee
먹을 것에 관심이 많고, 만드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 안에 들어 있는 이야기에 좀더 관심이 많습니다. 가까운 곳에서부터 음식에 묻어있는 이야기를 모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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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마녀 심명숙
시와 요리, 감성 사진 찍는 것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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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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