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권력은 적절한 통제를 수행하기 위해 '진실'이란 용어를 사용한다는 점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이른바 진실의 정권! 진실은 무질서를 예방한다. 그리고 이 진실과 물질적 이해들을 기능적으로 연결시키는 것은 바로 무질서에 대한 공포다. 보다 노골적으로 말한다면 부자유한 사람들이 얻게 될 자유에 대한 공포다.
누구를 위한 역사인가
케이스 젠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