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
명
닫기
팔로잉
16
명
방구석도인
뒤늦게 ADHD와 조울증, 사회불안장애를 발견하고 환자로서 인생의 2막을 새롭게 시작한 40대 소녀입니다. 고독하지만 아름다운 삶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천성호
글쓰는 사람 그리고 출판인. 에세이 <지금은 책과 연애중, 가끔은 사소한 것이 더 아름답다,사랑은 그저 사랑이라서>와 시집 <파도의 이름에게>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김소민
6년차 희귀난치병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입니다. 청년의 때에 통증과 치열하게 싸워 일상생활을 영위하기까지. 절망과 희망과 기적을 담은 투병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무직
사회의 문턱에서 허덕이는 청년의 일상과 생각을 공유하는 작가.
팔로우
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
직장 생활, 일상 순간에서 스쳐지나 가는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팔로우
희리
연애, 결혼, 여행...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남들은 어떤지 궁금한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사랑과우정사이 #셀프웨딩 #별보는여행 #오로라 #개기일식
팔로우
삶은 별
따뜻한 라떼 한잔 들고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 걸을 때가 가장 행복한! 남편과 둘이 동반 퇴사하고 아일랜드로 떠났다가 돌아와서 꿈 같은 시간을 벗 삼아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팔로우
미세스페코
매일을 살아내는 집에 관한 단편적 생각, 담백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가벼운 사유를 즐깁니다.
팔로우
SAN
꽤 오래 일한 방송기자. 녹색 풍경을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단독 주택에 살기로 한 사람. 워킹맘 아니고 워킹 페어런츠.
팔로우
희재
그때그때 최선의 진심으로 ‘사랑’을 씁니다.
팔로우
생각샘
동화작가를 꿈꾸는 철학교사입니다.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글을 쓰는 생각수업 선생님이자 아들과 책을 가지고 노는 엄마입니다.아이들은 저를 생각샘이라고 부릅니다.
팔로우
점입가경
아침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사진을 찍고, 밤에는 기타를 칩니다. 글을 매주 월/목 연재하려고 합니다.
팔로우
강약중강약
머나먼 캐나다 약국에서 근무하는 까칠하고 고지식한 황약사와 서울 마포구 작은 동네의원에서 진료하고 왕진 다니는 의사 닥터정의 따로 또 함께의 이야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