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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쓰는 시
한옥
햇살이 스며든
by
엄채영
Feb 18. 2022
나뭇결 사이로
겨울 햇살이 내려앉아
누군가 지나간 자리에
따스한 시간이 남아있
네
행복이 스며든 자리에
흘러간 시간이 그렇게 멈춰있어
따뜻한 풍경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잠시 동안 가만히 이렇게 쳐다
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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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풍경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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