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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 Lee
일상 속에서 느낀 특별함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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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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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존
지나간 시간들을 간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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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살면서 경험했던 이러저러한 경험들은 나누고, 많은 경우 그냥저냥 그럭저럭 살아가는 일상의 감상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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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은
17년 동안 독서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독서지도자를 양성하며 책과 글로 삶을 나누어 왔습니다. 인생의 두 번째 계절을 맞아 나를 위해 펜을 든 '글쓰는 할머니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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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수학강사가 천직, but 내 안에 하고싶은 일이 계속 생겨나 멈출 수 없는 꿈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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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똥구리
고요한 아침,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주말에는 산골 텃밭에서 호박도 심고 감자도 캐는 주말 농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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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피스코드 https://peacecod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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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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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여운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큽니다. 세상과 사회를 바라보고 대하는 촉수가 예민하고 섬세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정제하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현재 고려대 미디어대학원 석사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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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head
캐나다 대학에서 커리어 관련 수업을 하고 있고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커리어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다독, 다작, 다상량을 기본 마음가짐으로 많이 생각하고, 읽고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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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진
OD Consultant, Facilitator, Coach, 사람(그룹, 조직)을 세우는 사람, 지구별 학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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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말을 하는 사람. 말로 다 못한 마음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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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우스 kohyohouse
아내의 성 Ko, 남편의 이름 첫 글자 Hyo 를 합쳐 kohyohouse 가 되었습니다. 꽃과 음악 그리고 손님이 끊이지 않는 집을 가꾸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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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연
빛이 되어 아주 먼 곳에 닿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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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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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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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가장 가까운 자리, 일상에 숨겨진 '오래 남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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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하루하루 살아가며 느끼고 다가온 마음의 따뜻함을 글로 담아 독자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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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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