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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
쌍둥이 아이들을 공동육아어린이집에 보내는 주부아빠 메론이 찐 공동육아를 전합니다. <매거진 덩더쿵 1호> _공동육아 하는 사람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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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크레용
세상이 정해둔 틀을 하루에 1cm 씩 벗어나 매일 새로운 길을 발견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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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최
여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진료도 합니다. 여자로 살아가기와 일하기에 대해서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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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법전 너머의 세상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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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미
<폴란드로 간 아이들> 로 찾아온 배우이자 감독, 추상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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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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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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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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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VER
우리 영혼이 나아가는 모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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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슬리 보홀
프리다이버와 일러스트레이터가 만드는 슬로우 라이프 매거진 <먼슬리 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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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 건축가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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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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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강사
스쿠버/프리다이빙 강사가 취미인 직장인. 다이빙이 이렇게 내 인생을 바꿀 줄은 상상도 못했다. PADI 스쿠버다이빙 강사. AIDA 프리다이빙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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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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