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부족한 글을 매번 읽어주시고 라이킷까지 눌러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부터 새로 시작한 일이 있어서 오늘이 수요일이라는 사실을 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
잠들기 전.. 오늘 수요일이네?! 하면서 누워있던 침대에서 용수철처럼 튀어올라 바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절대 연재 날짜를 놓치지 않고 꼭 수요일 저녁 시간대에 늦지 않게 올리겠습니다.
(일하기로 시작한 곳의 스케줄에 따라 화요일이나 목요일로 연재 날짜가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이번 주 연재해야 하는 글은 내일 잊지 않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의 글도 숨김없이 저희 경험과 감정을 날것 그대로 옮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픔을 경험하신 모든 분들과 저의 아픔을 깊게 공감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남기며..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