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쓰기 88일 차 (2023.07.19.)
ChatGPT 열풍이다.
더 자세히 이야기하자면 AI 열풍이다.
예상했던 대로, 메타버스는 이제 죽은 듯하다.
‘그저 누가 이 전쟁에서 이길 것인가?’
‘과연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시 왕좌를 가져올 것인가?’
이 정도의 관심이 있었다.
어쩌다 3일 전부터 동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ChatGPT는 이야기 꾼인 거 같다.
정말 말을 잘 만들어낸다.
그것의 진실 여부만 내가 판단할 수 있으면 아주 좋은 툴이다.
‘5세 아이에게 들려줄 만한 동화를 만들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 조금 재미있겠는데...’ 하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정확히 3일 전에 시작했다.
ChatGPT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동화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고 말을 걸었다.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리고 영상을 만들었다.
우선 브루 Vrew를 이용하기로 했다.
나중에 어떻게 바뀔지는 아직 모른다.
스토리를 만들고 브루에 넣어서 영상을 만들었다.
브루는 자막을 넣는 게 너무 쉽다.
첫날은 10분 걸렸다.
잠자고 있었던 내 유튜브에 올려본다.
두 번째 날은 15분 걸렸다.
브루의 기능을 전부 돌려보고 싶은 충동이 생겼다.
참아야 한다.
욕심이 드는 순간 힘이 들어간다.
오늘이 3일째 20분을 넘지 않기 위해서 애썼다.
이렇게 시작한 AI를 이용한 동화 만들기가 어떻게 진행할지는 아직 모르겠다.
재미있게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고 해 보자.
잘해보려고 욕심에 눈이 멀게 되면 기운 다 쓰고 전사한다. 호호호
(AI로 만든 동화 첫 작품)
왠지 기분이 좋다. 벌써 작가가 된 것 같다.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