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을 쓴다는 것

작가로 살아가기 위해서

by 장보라

건강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동네에서 벗어난 운전을 했습니다.

깨끗하게 세차가 된 차를

이 봄날에 운전하는 건

아프기 전의 일상으로 돌아간 것 같아서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많아졌습니다

체력이 어느 정도 인지 모르기 때문에

어떤 것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일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 중

글을 쓰는 작가로 살고 싶다는..

내가 정말?


그 첫걸음으로

매일 글을 써보기로 했어요



예전에

매일 무작위의 주제로

막쓰기를

친구들과 한적이 있습니다

그 때 기억이 너무 좋아서

함께 글쓰기를 해볼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매일 써보기로 합니다

내일 또 만나요.



이건 사람이 그리워서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