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로 살아가기 위해서
건강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동네에서 벗어난 운전을 했습니다.
깨끗하게 세차가 된 차를
이 봄날에 운전하는 건
아프기 전의 일상으로 돌아간 것 같아서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많아졌습니다
체력이 어느 정도 인지 모르기 때문에
어떤 것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일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 중
글을 쓰는 작가로 살고 싶다는..
내가 정말?
그 첫걸음으로
매일 글을 써보기로 했어요
예전에
매일 무작위의 주제로
막쓰기를
친구들과 한적이 있습니다
그 때 기억이 너무 좋아서
함께 글쓰기를 해볼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매일 써보기로 합니다
내일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