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쓰기 9일 차 (2023.05.01)
나에게는 작은 꿈이 하나 있다.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
책을 읽으면서 떠오르는 나의 생각을 글로 책 귀퉁이에 적어놓기도 하지만 간단한 그림을 넣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끔 한다.
건축가 오기사 님의 책을 여러 권 가지고 있는 이유도 이런 소망에서 시작했다.
이런 식의 그림을 잘 그려보고 싶다.
자주 그리면 실력은 늘 것이라고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해보자.
시간을 따로 만들어서라도 해보자.
아래의 링크는 오기사 님의 책에 대한 리뷰입니다.
오래간만에 블로그 속의 예전 글을 읽으니 아침 기분이 좋네요.
https://blog.naver.com/tovivianjang/222250062908
글을 쓰다가 이 글이 생각이 나서 읽다가 글 쓰는 흐름이 깨졌어요. ㅠㅠ
샛길로 자꾸 빠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