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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ny
맘 속에 떠다니는 많은 생각들을 이제 글로 옮겨 잡아두려합니다. 힘든 하루 속에서도 늘 희망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인생에 대해 고찰하며 독자님들께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좋댓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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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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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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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벼락
예술공정거래 플랫폼 엘디프 CEO이자 남매쌍둥이를 키우는 엄마 양벼락입니다. 수능, 취업, 결혼 등 인생 전반에 걸친 벼락치기의 삶이 창업과 육아까지 이어져 헤어나오질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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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비디오보다 텍스트를 선호하는 영상 컨텐츠 서비스 기획자ㅡ 이지만 당분간은 재택 휴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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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조
자수성가해서 돈 많고 귀여운 할머니 되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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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사모님
평범하지만 절대 평범하지 않은 먹는거 노는거 참 좋아하는 19년차 금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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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나로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현재진행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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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사람을 기획하는 일>, <덕후가 브랜드에게> 출간. KBS 예능 PD.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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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 moon gu
평범한 일상에 대해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써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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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의 왕 수니
오늘의 일은 내일의 나에게 / 미루고 미루는 밀림의 왕 / 자기주도 보다는 위기주도에 능한 초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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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밥을 짓는 마음으로 글을 짓는 사람. 쓴 책으로는 난임 에세이『엄마가 되고 싶었던 날들』과 음식 에세이『표현의 방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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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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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암에 걸렸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며 읽고 쓰고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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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창업 후 다시 회사원이 되었습니다. 일하며, 살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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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퇴준생
퇴사 8달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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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달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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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
교사 그리고 엄마. 끄적이는 걸 좋아하지만 지금은 늦깎이 엄마가 되어 딸을 키우느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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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빈맘
투빈맘ㅣ육아툰/ 엄마표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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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옥미
책방 마음이음 책방지기이며 북큐레이터, 개척교회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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