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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노
숙제가 아니면 책은 거의 읽지 않았습니다. 글은 혼나지 않으려고 썼습니다. 요즘은 숙제도 없고, 혼내는 사람도 없는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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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교육공동체
누구에게나 평등한 미래교육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민주주의를 꿈꾸는 교육공동체 '징검다리'의 글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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