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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뿔
가장 낮은 몸으로 '연약함'과 '쓸모없음'을 만져봅니다. '쓸모'만을 이야기하는 세상에서, 약하디 약한 사람이라도 살아가야 하고 또 살 수 있어야 한다는 여러 낙서를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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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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