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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카
나자카(Najaka)는 공립 중고등학교 미술 교육을 이끌어 온 퇴임 교사이자, 한국 미술 협회 회원으로 개인전 및 다수의 그룹전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확장해 온 현역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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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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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귀자씨
이곳에서 365일 일기 쓰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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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
글이 말을 건네는 방식으로 조용히 따뜻하게 누군가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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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걷기
"이름처럼 자유롭게 '기화'하고 싶지만,중심을 잡으려 애쓰기보다, 기꺼이 흔들리며 걷는 법을 배웁니다. 제 휘청거림이 누군가에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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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신조이
영업의신조이 | 지구별을 여행하는 존재 관찰자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읽고, 관계를 세우는 일. 그 모든 여정은 결국 ‘감정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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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마케터
일상, 관계, 성장, 일, 마케팅에 대해 고찰하고 글로 남기는 일상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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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내밥
한식을 사랑하고 요리합니다.딸이 갑작스럽게 급성백혈병(ALL) 진단을 받은 후,딸을 위한 맞춤 요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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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애
일과 육아의 틈에서, 읽고 쓰며 나를 씁니다 삼남매의 엄마, 조용히 꿈꾸는 내향인 사업가 책과 일상 사이에서 길을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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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사
봄과 여름 사이. 교사이자 엄마로 매일 아이들과 겪는 일상의 이야기부터, 이제는 완벽한 여행메이트가 된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고 여행하는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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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부터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나 자신으로서 행복하기 위해 부던히 애씁니다. 깜깜한 밤, 수영으로 하루를 씻어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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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방
읽고 쓰며 오래, 멀리 가고 싶습니다. 햇살 드는 방에서 사부작 거리는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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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숙
지금 지나가는 시간들, 곁에 있는 사람들을 오래 사랑하고 기억하기 위한 일상의 기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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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무심히 지나왔던 일상, 글을 쓰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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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우주의 브런치입니다 저절로 알게 된 많은 사연들로 만든 픽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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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상지
중년과 노년의 경계인. 후회하며 늙어가는 노인이 되지 않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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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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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플레이크
베를린에 살고 있습니다. 콘플레이크 안에 있는 무수한 조각들처럼 베를린에서 다양한 삶의 조각들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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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i
차곡차곡 쌓이는 잡다한 이야기들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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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나잇
뜻밖의 타국 생활중, 이방인의 눈으로 본 다른 점과 같은 점을 찾아내 이야기 합니다.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살고 있습니다. sebyul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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