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는 옷이었는데요 안타깝네요... 조울증 약으로 살이 찌는 분들 많이 계시던데 식욕을 돋우는 성분과, 단어가 생각이 안 나는데 몸 안에 쌓이게 되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하네요. 여러모로 민폐인 병입니다.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