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니며 비행기를 타고 뜨고 내릴 때마다 느끼는 것은, 모든 게 다 자연의 뜻 같다는 거. 오만하지 말아야지.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