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잃고 싶지 않아! 라는 마음 또한 소유하려는 마음에서 비롯된거 아닐까. 내려놓자는 마음으로.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