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과 봄사이, 우리는

by 오늘의안녕

어떤 계절은

삶의 방향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기도 한다


그저, 앞으로만 가는 시간을

역행하고자 뒤돌아보아도

이미 지나온것은 그곳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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