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화

경화

잘 지낸다. 그러다 어느 날 불현듯.. 어떤 상황이 ..혹은 내 자신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을때가 있다. 나의 속내가 뭔지 잘 모르겠다. 속내를 털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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