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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
책을 읽고, 영화를 읽고 느낀 파편들을 가지고 정말 짧은 단편소설•에세이를 쓰는 Jin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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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정
재밌고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 자체도 그렇게 읽히기를 바라는 거죠. 참고로 여기 글은 좀더 긴 글을 쓰기 위한 여정의 일환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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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꼬리
my story , your story , ou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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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작생
나의 작은 생각들, 나작생입니다. 많은 생각을 붙잡아 두었지만 가끔 떠나보내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런 생각들을 가끔 끄적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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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의 공간
가족들과 살다 보니 저만의 공간이 필요해서, 가끔 조용한 동네에서 하루 머뭅니다. '함께'도 좋지만, '혼자'만 볼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주로 그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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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파워
일단 해보며 삽니다. 한 번에 된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대학도, 취업도, 이직도, 글과 콘텐츠도 대부분 다시 시작해왔습니다. 이곳과 유튜브 <찐파워>에서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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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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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엘리뷰
춘천MBC, 전주MBC 아나운서로 10년간 방송 라이프. 현재, ABA 치료사로 일하며 신경다양성의 세계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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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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