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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피아노 치고 곡 쓰는 사람이자 부부 음악 듀오 <Treble&Bass> 에서 아내를 맡고 있습니다. 때론 서툰 글보다 음악으로 대신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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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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