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
명
닫기
팔로잉
12
명
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팔로우
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팔로우
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고운
매일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되는 방법이 뭔지 탐색하며 살아요.
팔로우
권성민
Show: 사상검증구역:더 커뮤니티, 톡이나 할까?, 가시나들,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Book :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직면하는 마음, 서울에 내 방 하나, 살아갑니다.
팔로우
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팔로우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팔로우
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