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이야기를 듣기 위하여 코를 벌렸지
밖이 추워지자 가는 곳마다 안이 복잡하다
비를 피하듯 추위를 피해 차를 마시기 두 차례다
한 번은 카페인을 증폭해
한 번은 카페인을 생략해
혀끝이 무뎌 있고 없음이 구분되지 않는다
자주 들르던 군밤장수가 대목인데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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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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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낭송 공작소>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