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713
명
닫기
팔로잉
2,713
명
에버그린
에버그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상권활성화 재단을 다니며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그릿 grit
"괜찮아 " 라는 말대신 , 함께 울어줄 문장을 남기는 매일 다정하게 부서지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이야기들로 혼자울던 밤을 지나 함께 웃을수있는 사람으로 곁에 오래 머물겠습니다
팔로우
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최미경
최미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알로
알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감격스럽게도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유리담
사람 사이에 스며 있는 감정의 흐름을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마음의 무게를 글로 비우며, 흔적이 남은 자리에서 통찰과 균형, 유연함으로 단단해지는 나를 발견합니다.
팔로우
개미와 베짱이
익숙함에 물음표를 달아 호기심으로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걷는 것을 좋아하며, 경력개발, 리더십, 시니어를 아우르는 'K(한국형)-HR' 에 관심 많은 '개미와 베짱이'입니다.
팔로우
영하
골목길은 참, 고왔다 적당히 숨겨주기도 했고 곧잘 즐거운 외로움을 안겨주기도 했다 치덕치덕 덮어버린 시멘트의 나간 이빨 사이에 낀 붉은 봉숭아는 희붐같은 새벽을 얼렸다
팔로우
소편
슬픔이나 분노에 몸부림칠 때면, 나는 늘 글을 써서 내면을 다스렸습니다. 이제는 이 곳에 감정의 조각들을 조심스레 담아보겠습니다. 누군가의 내면에도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팔로우
이키드로우
20년차 브랜딩 디렉터/디자이너 & 글, 그림 작가의 이야기. 브랜딩, 퍼스널브랜딩, 뷰코칭, 그리고 ‘나다움’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삶의 에세이를 함께 씁니다.
팔로우
미키현 The essayer
글로 인해 우리가 만나 그로 인해 우주가 넓어지기를.
팔로우
김상궁
안녕하세요 김상궁입니다. 필명처럼 역사책 서평가로 활동중입니다. 이 곳에서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적 소설을 끄적여볼까 합니다.
팔로우
류하
섬세한 눈으로 봐야 보이는 무한의 아름다움을 지치지도 않고 찾아, 나의 언어로 바꿔 세상에 내어 놓는 사람. 살아가기 위해 매일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장유연
고정된 마음을 천천히 풀어내며 더 부드럽고 유연한 사람이 되기를 연습합니다. 삶이 건네는 메시지를 글로 남기며 저와 비슷한 누군가에게 조용한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팔로우
황성민
글쓰기를 통해 성장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2025년 대학 졸업 후, 21살부터 4년간 꾸준히 글을 써오고 있습니다.
팔로우
비행하는 피리
독일 음대 졸업/ 중동항공사 승무원. 음대를 졸업하고 음악가가 아닌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팔로우
가비
가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