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기술은 무한의 상상력과 소수 천재들의 원천기술로
혁명적인 삶의 질과 방향을 바꿔가고 있다.
그중 하나가 증강현실이다.
증강현실(AR)은 'Augmented Reality'로 현실에다가 가상의 정보를 혼합하여 현실에 가상의 정보를 표현하는 기술이다.
(출처: 오연재박사 논문 중에서.
제목: 모바일 증강현실 기반의 효율적인 설계도면 3D모델 시각화 시스템 )
이 좋은 기술이 포로노 분야에서 로켓의 속도로 질주하고 있다.
잠시 즐기는 것이 뭐가 대수 이겠는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좋은 기술이 좋은 방면으로 쓰인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그러나 이 기술이 포로노(야동)으로 사용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심히 앞으로 닥쳐 올 인간 본연의 사고 전환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을 수 있다고 본다.
'야동'이 검색사이트에서 차단되는 용어이다 보니
VR (가상현실)에서는
발음이 비슷한 '우동'으로 바꿔 사용을 하는 현 세태이다.
마치 자신이 직접 특정인하고 섹스를 하고 있는 듯한 몰입 가능한 착각을 일으키게 할 수 있다.
실물과 동일한 형태의 상품들이 나와서 실제 섹스를 하는 것과 거의 같은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발전되고 있다.
자신의 원하는 형태로 군소리 없이 하라는 데로 따라주는 환상의 가상 이성이 나타남을 의미한다.
실제 사람은 별의 별 트러블이 발생하기도 한다.
증강현실로 누리는 섹스는 인간이 원하는 퍼펙트한 상대가 될 정도로 새로운 기구와 형태로 발전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인간끼리의 관계는 점차 소원하게 될 것이고
기계와 가까워지는 중독성을 가질 수 있음을 우리는 이미 게임에서 그 폐혜를 겪고있다.
모든 것은 자신이 제어를 하면 이상이 없지만 상당수는 게임에 중독이 되어 삶의 질이 문제가 되는 것 처럼
우동은 더 심각한 삶의 폐단이 발생할 수 있다.
일부 소수의 돈에 환장한 사업자들로 인해 다수의 사람들, 특히 초중고생들의 미성숙된 사고에
왜곡된 강한 중독성을 가지는 증강현실 야동 즉 우동의 폐혜는 이미 심각한 사회 병리현상으로 빠져들고 있다.
막을래야 막을 수 없는 현실에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만 어린 청소년들을 마약 보다도 더 심각해 질 수 있는
우동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을까?
내 아들과 딸이 우동에 빠져 있다면...